모란봉클럽 및 애정통일 남남북녀 등에 출연해 북한 선전체제를 비판하기도 하고 텔런트 김진과 가상 부부역할을 하기도 했던 탈북녀 임지현(본명 전혜성)이

 한 때 술집에서 몸을 팔기도하고 인터넷 성인방송에서 벗방으로 1억이 넘는 수입을 올리며 억대의 외제차를 타고 정착지원금으로는 성형을 했다는 충격적인 과거가 네티즌수사대에 의해 드러났습니다.

심지어 탈북녀 임지현은 2017년 5월경 북한으로 재입북하여 북한 매체 우리민족끼리에 다시 출연해 화제입니다.

 인터넷상에서는 네티즌들이 "(그녀가)중국에서 남은 가족들을 탈북시키기위해 노력하다 납북되었을 것", "과소비, 대출에 못 이겨 재입북했을 것", "가명 쓰는 걸 보니 그녀는 간첩이다.", 등의 추측성 글들로 도배하고 있습니다만

어쨌거나 그녀의 충격적인 과거 사생활에 대해 좋은 시선으로 보는 사람들이 없어지고 있습니다.

남한에서는 임지현이라는 이름으로 전라노출한 상태에서 인터넷 성인방송을 했고 다시 북한에 재입북하여 남한체제를 비판한 그녀의 행각이 참 아이러니합니다.

1모란봉클럽 임지현 충격과거 화제

 

 

임지현 프로필 (북한이름:전혜성)

평양시 강동군 출신(1992년 3월 30일 출생)
북한에서 고등학교 시절(17세 고등학교6학년) 세계의 모든 술 판매
북한에서 포사령부 선전대 출신

월남후

서울종합예술실용학교(연기예술계열)
모란봉클럽 출연 
남남북녀2에 출연
국방TV <명받았습니다> 출연

2017년 4월 프로그램 하차, 활동종료후 월북

최근 우리민족끼리에 출연

임지현 벗방

남남북녀라는 프로그램에 출연하여 가상부부역할을 하기도한 임지현(북한이름 전혜성)

모란봉클럽

 

그녀의 정체는 간첩? 납북? 협박에 의한 월북?

의견 분분

모란봉클럽 임지현

 

 북한 매체 '우리민족끼리'에서 임지현씨는 “2014년 1월 탈북했고 지난달 돌아왔다”며 “평안남도 안주시에서 부모님과 살고 있다”고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한국에서 임지현이라는 이름을 가명을 사용했다”고 말했다. 임씨는 지난해 12월부터 종합편성 방송의 ‘모란봉 클럽’에 출연해 주목을 받았다. 그는 방송에서 “북한에서 인민군 포사령부 소속이었다”며 자신을 소개했었다. 임씨는 해당 방송에서 지난 4월 하차했다. 올해 초 같은 방송국의 ‘남남북녀’에도 출연해 탤런트 김진씨와 가상의 부부 역할을 하기도 했다.  
 
탈북 배경을 묻는 질문에 “잘 먹고 돈도 많이 벌 수 있을 거라 상상했다”고 말했다. 한국 생활에 대해서는 “술집을 비롯한 여러 곳을 떠돌았지만 육체적 고통과 정신적 고통만 있었다”고 했다. 그는 이어 “돈도 벌고 연기도 하고 싶어 방송에 출연했다”며 “어려서부터 예술인이 되는 것이 꿈이었다”고 말했다.  

 

사회자가 한국에서 방송에 출연하게 된 과정을 묻자 “박00씨를 만나 서울특별시 샛강역 부근에서 방송국 출연을 위한 시험을 봤다”며 “2016년 12월 초쯤에 합격 통보를 받았고 첫 촬영에 나오라는 연락을 받았다”고 말했다. 사회자는 “직접 화면을 보자”며 임씨가 출연했던 방송 장면도 보여줬다. 임씨는 “써준 대본대로 말할수 밖에 없었다”며 “돈 40만원 벌기가 쉬운 줄 아느냐는 말도 들었다”고 방송 생활을 소개했다. 그는 이어 탈북자 강 모씨를 언급하며 “탈북 여성들을 유인해 방송에 출연시켰다”고 말했다.
임씨는 한국에서 만들어진 방송에 문제가 많다는 점을 부각시키는데 초점을 뒀다. 임씨와 함께 방송에 출연한 남성 탈북자는 “이름은 김만복, 평안남도 평성시에 살고 있다”며 자신을 소개했다. 그는 임씨가 발언을 하면 이어서 보충설명을 했다. 그러나 본인과 관련된 발언은 자제했다.

[출처: 중앙일보] [단독] '남남북녀' 출연 탈북 여성, 北 매체에 등장…월북인가 납북인가

 

한편 2017년 현재 탈북자의 남한내 정착지원금(출처: 통일부 공식블로그)

1인세대 기준

정착지원 제도 주요내용 (2017 북한이탈주민 정착지원 실무편람/통일부)

 

1.기본급 700만원, 주거지원금 1300만원

2.취업장려금 1650~1950원

3.기초생활보장급여 월 약 50여만원 (3년간 1800여만원)

4. 60세 이상인 경우  연령가산금 720만원 및 국민 영구 임대주택 알선까지

평균적으로 탈북자 1인당 3년간 국민의 피같은 세금이 5000여만원이 지급됩니다.

이러한 국민의 피같은 세금을 받아챙기고도 모란봉클럽에서의 회당 출연료 40만원과 술집에서 일한 돈, 성인방송 출연료 등으로 남한사회를 어지럽힌 그녀의 재입북 이유는 무엇일까요?

현재 그녀가 출연했던 야동이 인터넷에 돌아다니고 있으며

이를 감상한 네티즌에 의하면 레즈물이며 성형전 모습이었고 말투나 모습이 TV출연때와 똑같다고 증언했습니다.

 

그녀는 과연 이중간첩일까요? 아니면 중국여행중 납북되었을까요?

아니면 정말 빚에 시달리다 못해 다시 월북한 걸까요.

참 아이러니합니다.

 

Posted by 새빌로의마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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